하얀 종이가 정돈되어 보입니다. 만년필 유저라서 잉크나 닙에 따라 번짐이 다르지만, 포기할 수 없는 레이 아웃은 하루를 모두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최고입니다. 커뮤니티에서도 이 속지 구입처를 물어보거나, 모두들 이 버티컬 속지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이 많았어요. 해외에서는 구매할 수 없어서 아쉽다고 답변을 몇번이나 달았는지 몰라요. A6 도 같은 레이아웃으로 만들어 주세요. 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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